마파영, 마인드 파워로 영어 먹어버리기 (feat. 조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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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휴가 중에 지인의 초청으로 마인드 파워의 고수 조성희 작가님의 마인드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새벽 7시에 강남에서 진행하는 특강에는 새벽부터 열정 가득한 눈을 반짝이는 고수들로 에너지 넘쳤다.

 

조성희 마인드 스쿨의 대표 조성희 작가는 베스트셀러 ‘시크릿’의 주인공인 밥 브록터의 한국 유일한 비즈니스 파트너로 유명하다. 보이지 않는 마인드 파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마인드 파워를 몸소 입증하며 저력을 발휘하는 멋진 분이다. 그분의 강의를 듣고 더욱 매료되었다. 

 

 

지인 덕분에 좋은 강의를 듣는 것도 감사했는데, 좋은 책 한 권도 선물 받았다. 영어 공부를 하는 분들이라면 들어봤을 마파영(마인드 파워로 영어 먹어버리기)이다. 마침 일본어 공부를 하면서 점점 나아지지 않아서 지칠 무렵이라 큰 선물이 되어주었다.

영어 공부를 하기에 앞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마인드 장착이다. 어떤 마인드로 공부하느냐에 따라 공부의 성과가 달라짐을 꼭 명심하는 게 좋다고 한다. 

 

뭘 배우든지 간에 뭘 하든지 간에 미친 듯이 피를 토하는 마음으로 제대로 하여라. 그렇게 할 때  미래는 그 암흑의 빗장을 서서히 열어주길 시작할 것이며, 조만간 그 빗장 너머에서 비치는 강렬한 태양빛 아래서 당신은 감격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 세이노‘미래를 미리 계산하지 마라’ 中에서 – 

 

마파영식 영어 공부하는 방법 핵심 팁 정리 

문장을 크게 큰 소리로 30번씩 크게 외친다.

① 처음 5회 : 또박또박 정직하게 천천히 읽기, 입을 크게 벌리며 따라 하는 것에 집중
② 5회 : 좀 더 빠르게 읽기
③ 5회 : 리듬감을 느끼며 읽기
④ 5회 : 숨소리까지 완벽하게 복사해서 네이티브처럼 읽기, 성대모사하듯
⑤ 5회 : 감정을 실어서 읽기
⑥ 5회 : 상상하면서 읽기, 대화에 맞는 상황을 상상하면서
⑦ 그다음은 한글을 보고 바로 영어로 (또는 일어로) 전환해서 크게 말한다. 영작하면서 큰소리 내면서 한다.
⑧ 30번 후 연습 후에 녹음하고 내 목소리를 들어본다. 

 

 

만 번은 반복해야 내 잠재의식 속에 녹아들어서 툭 치면 톡 하고 나온다. 위 방법은 김민식 작가님의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에서도 강조한 내용과 유사하다. 언어를 배우는 것과 내 입에 붙어서 바로 나오는 것은 천지 차이기 때문에 외국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이 명심해야 할 부분이다. 

 

공부하기 전에 꼭 마인드 파워를 장착하자. 영어를 잘하게 된 내 미래의 모습을 생생하게 상상하고, 내 안에 있는 힘을 믿는다. 마인드를 갖고 시작하는 것과 그냥 하는 것은 엄청난 차이가 생긴다. 내 안의 무한한 잠재의식이 있음을 잊지 말자. 

 

나를 뛰어넘으면 기적이 일어난다. 세상에서 가장 힘들고 중요한 건 마지막 1분, 그 한계의 순간이 아닐까. 기적을 바라기만 하고 아무 노력도 하지 않는 사람에게 기적은 일어나지 않는다. 기적은 신이 내려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의지와 노력으로 ‘일으키는 것’이라고 한다. 결국 나의 경쟁 상대는 바로 ‘나 자신’이다. – 김연아

 

내 안에 있는 힘을 믿어라!
사람은 생각대로 된다. MIND POW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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