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며칠전에 마트에 갔다가 신랑 추천으로 먹게 된 해피탕 과자
자꾸 자꾸 손이 가는게 이틀만에 다 먹어버렸어요 ㅎㅎ~~
해피탕의 이름은 이 과자가 개발되던 시기(1976년) 에 1차 오일쇼크의 영향으로 일본이 불경기 상태였는데
그래서 말 그대로 행복이 고객에게 돌아온다는 소원을 담아 신상품에 [해피~ 턴]이라고 이름 붙여졌다고 해요 ~
포장지의 활짝 웃고있는 왕자?? 캐릭터가 행복을 주나봐요 ^^
길쭉하고 타원형의 작은 센베이구요 3가지 맛으로 구성!
하나하나 낱개 포장되어 먹기 편하고 좋더라구요~
기본 맛 / 구운 옥수수맛 / 치즈 맛!
저는 개인적으로 구운 옥수수맛(녹색봉지)이 맛있었어요 ^^
센베이에 양념 가루가 뿌려져 있어서 밋밋한 센베이에 맛을 더했더라구요
한입 물면 양념 가루의 맛이 먼저 느껴지고
그 뒤 바삭바삭~~ 고소하고 담백한 센베이 맛이 느껴져요
이 양념가루가 자체 제조한 신비의 파우더 가루라고 하더라구요
이 파우더가루 덕분에 첫맛은 달콤짭조름하고 뒷맛은 담백해서 자꾸 먹게 되는것 같아요 ~
어른들도 아이들도 좋아할 맛이예요 ~
심심할때 하나씩 하나씩! ㅎㅎㅎ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과자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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