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AY 평범하지만 감사하 하루 일하면서 알게 된, 이런저런 조언도 많이해주고 많이 신경써주는 이모분(호칭이 애매해서)을 만나러 간만에 외출을 했다. 컨디션이 별로라 왠만하면 멀리 움직이지 않으려 했는데, 바람도 쐬고 싶고 답답함도 풀러 무거운 발걸음을 옮겼다. ... 2019.02.23 TODAY